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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22년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타키나발루 가족여행 6일차

by SubZero77 2022. 11. 10.

기간 : 2022.10.27 ~ 2022.11.4 (7박9일)
컨셉 : 가족여행
경로 : 샹그릴라 라사리아 호텔(2박3일) → 슈트라하버 마젤란(2박3일)

 

 

 

 

'22.11.1(화)

7:30 일어나 창밖을 보니 계속 비가 오네요.

태풍이 지나가는 영향이라 합니다.

오늘 조식은 여유롭게 먹습니다.

오렌지와, 수박을 직접갈아 주시는데 맛나네요.

이제 조식의 여운은 별로 없습니다.

10:30분 어제 제셀톤포인트까지 태워주신 아저씨가 카톡으로 굿모닝 하네요.

오늘은 수트라하버 마젤란으로 갑니다.

11:30에 체크아웃 후 어제 만났던 Best Driver 아저씨 호출하니 1시간 기다려 달라네요.

Sorry. 빠른 손절을 하고 다른 그랩 잡으니 바로 옵니다. (84링깃 자동 결재)

 

 


12:20 도착. 슈트라하버 마젤란 로비에서 체크인 후 바로 방 배정받아 일찍 들어갑니다.

캐리어2,보조가방2 들어주신 도어맨 아저씨가 짐 내려주시고 대놓고 팁 달라고 하네요.

No 할까 하다 기분이다 주자 생각들어 지갑을 보는데 작은돈이 10링깃 있어 주었어요.

10링깃이면 시내 왔다오는 금액인데…

늦게 현타가 왔습니다.

짐 풀고, 이마고 쇼핑몰가서 가볍게 KFC세트 먹었는데, 매콤한 맛이 우리나라와는 또다른 맛이네요.

울 아들 기다리던 오락실(저번 3층이 아닌 2층)가서 이번엔 현금이 아닌 트레블월렛으로 충전해서 포켓몬 가오레 게임 5판 시켜 주었습니다.

운 좋게 5성급 뮤츠와 제크롬을 잡았는데 어찌나 기뻐하던지…

아들 기분도 좋겠다 지하1층 에버라이즈 마트에서 선물을 사고, kk마트 이동해서 말린과일,카야잼,과자,마그넷등 사고슈트라하버 마젤란으로 돌아왔어요.

 

5성급 뮤츠의 발견
뮤츠의 공격 Time
5성급 제크론과 뮤츠 획득으로 기분 최고

 

뮤츠잡는 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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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계속 내리고, 선셋은 못보고 산책만 했네요.

6:30 이제 저녁 먹으러 웰컴 씨푸드로 향합니다.

웰컴씨푸드 엄청 크네요. 

 

(A,B,C동 3개가 있는데 힐튼호텔에서 제일 가까이 있는 곳이 C동이랍니다.)

하말에서 알려준대로 제일 친절하다는 C동으로 자리잡고 버터웹새우,오징어튀김,화이트조개,볶음밥,음료를 시켜 쌍천과 비교분석 합니다.

우리집은 소식좌라 모든 음식은 small size로 시켰어요.

여기도 맛있네요.


하지만 우리집 최종 맛대결은 쌍천 승!


가격은 쌍천 137.70링깃, 웰컴씨푸드 85.35링깃으로 웰컴이 싸지만, 양념이 좀 세네요. 

양도 웰컴이 적어요.(쌍천은 배 터지게 먹었다면 웰컴은 적당히 먹고 후식으로 또 무얼 먹어야 할 느낌)

마젤란 호텔로 돌아와 율이와 아내가 선물로 산거 중에 젤리를 뜯어 야금야금 먹고 있네요.

조금씩 여행의 피로가 쌓이는지 몸이 피곤해지는거 같아요.

마지막날 마사지를 기약하며…

 

Welcome See Food Restaurant - 웹버터새우, 오징어튀김, 백조개, 볶음밥, 수박음료, 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