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고 쇼핑몰 주출입구 들어가면 바로 impormation이 있습니다.
이분들에게 짐 보관 물어보면 자세히 알려주는데요.
제 여권만 보여주고 사용계약서에 서명하고, 사용법 들었어요.
저희는 캐리어 2개라 락커 2개 사용했고, 사용료 50링깃에 디파짓 100링깃 현금 내었어요.(비싸네요)
24시간 보관이고, 카드 되는지는 모르겠어요.
이마 1개 락커는 25링깃일 거에요.
impormation 왼쪽에 갈색문으로 들어가면 락커가 있습니다.

카드찍는 곳 2개 중 자신의 번호가 있는 곳에 위치해서
카드 찍이니 짜잔하고 문이 열려요.
캐리어 넣고 닫으면 끝
락커가 생각보다 큽니다. 큰 캐리어 1개에 보조 가방 넣어도 넉넉합니다.
일단 1개 빌려 넣어보고 부족하면 하나 더 신청하세요.

쇼핑하고 나중에 다시 카드찍어 캐리어 찾은 후 impormation에서 카드 반납하고 디파짓 100링깃 돌려 받으면 됩니다.
이마고 쇼핑몰에서 짐 보관하실때 참고하세요.
p.s 하말 사무소가 이마고 쇼핑몰 건너편 건물 1층에 있어요.
하말에 카톡보내서 조심스레 짐 맡겨도 되는지 물어봤는데, 위치 알려주면서 짐 맡아 주겠다고 하시네요.
하지만 저희는 행동이 빨라서 카톡답장 오기전에 이미 락커에 넣었네요.
하말관리자분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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